춘희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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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 (1936) 서양 무료 다시보기
˝Camille˝는 여주인공 마르그리트 고티에의 별명이다 그녀는 화려하게 몸을 치장하고 한 달의 25일간은 흰 동백꽃, 나머지 5일간은 빨간 동백꽃을 들고 극장이나 사교계에 나타나며 언제나 귀부인처럼 생활한다 이는 그녀가 몸을 판 대가였다 미모의 고급 창녀인 그녀에게 양가(良家)의 자제인 순진한 청년 아르망 뒤발이 나타난다 그는 그녀에게 정열적인 사랑을 바쳤고, 그녀는 그로부터 처음으로 참된 사랑을 발견한다 그리고 둘은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파리 교외의 아담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