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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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그러나... 반드시 잊혀진 약속이 깨어났다.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 분)와 수경(이수인 분)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 분)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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